배용준 / Canon 1D Mark II + 28-105mm USM II + 550ex
프레스들이 수십명 앉아있는 그 곳에서
내 사진을 찾기란 무척이나 힘들었고
'함부로 명함 내밀 곳'이 아니라는 벽과 함께 지금 내 자리를 알게되었다.
아직은 이모양
(실제로 기사에는 사용되지 못했고, 비컷중 맘에드는 한컷 골라봤습니다.)
배용준 / Canon 1D Mark II + 28-105mm USM II + 550ex
프레스들이 수십명 앉아있는 그 곳에서
내 사진을 찾기란 무척이나 힘들었고
'함부로 명함 내밀 곳'이 아니라는 벽과 함께 지금 내 자리를 알게되었다.
아직은 이모양
(실제로 기사에는 사용되지 못했고, 비컷중 맘에드는 한컷 골라봤습니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