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들은 남의 마음속을 무척이나 궁금해 한다.
상상속에서 남의 마음을 익는 초능력을 지니기도 하고, 마음을 읽는 기계를 만든다.
상대방의 마음이라는건 왠지 잘 알게되면 뭔가 더 행복할수 있을것 같은 그런 것이다.
온라인으로 스스럼없이 불특정 다수의 진심을 알게된 지금
과연 우리는 '마음을 보고, 보이는 도구'인 온라인의 컴퓨터를 가지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는가?
단 한마디 말의 폭력성에 대해서 얼마나 걱정하고 있는가?
이런 걱정을 하는 나는 소심한 사람일 뿐인가?
이렇게 갑자기 글을 짜내 쓰고 있는 나는 스킨에 글을 쓰면 어찌될지 테스트 할 뿐인 것인가!?
그렇네 ㅡ ㅂ-);;;;
상상속에서 남의 마음을 익는 초능력을 지니기도 하고, 마음을 읽는 기계를 만든다.
상대방의 마음이라는건 왠지 잘 알게되면 뭔가 더 행복할수 있을것 같은 그런 것이다.
온라인으로 스스럼없이 불특정 다수의 진심을 알게된 지금
과연 우리는 '마음을 보고, 보이는 도구'인 온라인의 컴퓨터를 가지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는가?
단 한마디 말의 폭력성에 대해서 얼마나 걱정하고 있는가?
이런 걱정을 하는 나는 소심한 사람일 뿐인가?
이렇게 갑자기 글을 짜내 쓰고 있는 나는 스킨에 글을 쓰면 어찌될지 테스트 할 뿐인 것인가!?
그렇네 ㅡ ㅂ-);;;;